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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곽원갑

액션은 볼만 하더라..


재미있었다.

웅장한 효과음과 현란한 액션!!
이연걸은 과연 액션배우로서 최고인것 같다.
(중국영화의 CG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

내용은...
재미있다. 장면 장면 다 재미있었다.
하지만 뭔가 만들다가 만 느낌?
전체적인 연결이 조금 아쉬웠다.

곽원갑이 무술에 대한 바른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이 너무 약했다.
최후의 대결부분도 너무 허무했다.

너무 액션에 치중한 느낌이랄까?


TV판(?) 견자단이 나오는 "정무문"을 본 사람이라면 재미있었을 것이다.
도장 깨기.. 호호;;





나는 정무문의 곽사부다!

by 민영이 | 2006/04/02 03:12 | 감상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계왕 at 2006/04/03 12:47
딴건 다 괜찮던데 양키들 연기가 마이 어색하더라.
미국의 근육맨이나 4인 대전에 나왔던 그놈이나..
Commented by Noir at 2006/04/03 17:31
언제 이런걸 봤어! 근데 난 저런 류의 영화는 안보는편이라서...;;
원맨액션&전쟁영화는 싫어=_ㅠ
Commented by 경민 at 2006/04/03 17:55
혹시 저기에 네이션 존슨이라는 레슬링선수나오나? 그선수 챔피언 아닌데 챔피언으로 소개되더라 낭패 2년인가 wwe하다가 짤렸었는데
Commented by 민영이 at 2006/04/03 20:18
음.. 미국챔피언 "오브라이언"을 말하는 건가?
하지만 100년전의 챔피언으로 나오니 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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