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4일
동아리방 페인트 칠
갑작스런 동방이전 소식에 갑작스레 페인트를 칠했네요.
302호(구 간호학과방)의 벽이 제멋대로 칠해져 있어 고생 좀 했습니다. 하하!

페인트를 섞고-
동현이와 종성이 마음대로 파란색으로 색깔 선택!
진욱이의 활약으로 더욱 푸르러진 동아리방!

15기 진우와 성재가 있군요. 새학기엔 잘 나오려나?

롤러로 칠하고!

열심히 열심히

모서리는 붓으로 꼼꼼히..

쉬어가면서

성재도 좀 쉬어라. 동현이만 쉬지 말고.
마무리까지 다 찍지는 못했네요.
신나로 바닥 청소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디카를 얼른 고쳐야 할 듯!
그래서 다른데서 받아온 완성된 모습

쨘~

이제 과거로 갈 텅빈 319호.
조금 아쉽습니다.

오늘은 졸업식이었네요. (하앜하앜 이라니..-_-;)
302호(구 간호학과방)의 벽이 제멋대로 칠해져 있어 고생 좀 했습니다. 하하!

페인트를 섞고-
동현이와 종성이 마음대로 파란색으로 색깔 선택!
진욱이의 활약으로 더욱 푸르러진 동아리방!

15기 진우와 성재가 있군요. 새학기엔 잘 나오려나?

롤러로 칠하고!

열심히 열심히

모서리는 붓으로 꼼꼼히..

쉬어가면서

성재도 좀 쉬어라. 동현이만 쉬지 말고.
마무리까지 다 찍지는 못했네요.
신나로 바닥 청소도 하고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디카를 얼른 고쳐야 할 듯!
그래서 다른데서 받아온 완성된 모습

쨘~

이제 과거로 갈 텅빈 319호.
조금 아쉽습니다.

오늘은 졸업식이었네요. (하앜하앜 이라니..-_-;)
# by | 2007/02/24 01:11 | 사진 | 트랙백 | 덧글(6)







어쨋든 고생하셧습니다.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선배의 그 변태적인 문따기를 안해도 돼요 - ㅅ-;
어엣건 담에 휴가 나오면 맛난거 사들고 302호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