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3일
생활속의 사진
오래간만의 사진 포스팅입니다.
따분한 사진부터 시작합니다.
"레잔도르"에 가봤습니다. 사진은 "오페라"
이건 "딸기..." 뭐더라?
가격과 명성에 비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돈지ㄹ
"돌고래 식당"의 김밥은 절대 비추천입니다!
너무 시큼해서 단무지를 다 뺐습니다.
계란이랑 소시지도 없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2mm정도 두께의 무언가가 있었음 -_-)
한국의 힘이라할까..
50년만의 빠른 개발과 변화 속에 사라져 버린 들판(?)
우리나라의 어느곳이든 땅만 있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경작을 하곤 합니다.
설령 그곳이 아파트 건설을 위해 철거된 벌판이라도 말이죠.
힘들게 살아오셨을 분들의 땅에 대한 애착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땅에 대한 애정은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샌 어느곳이든 저런 경작을 금지한다고 하더군요.
(평소에 장사가 되는지 의심스러운)"라이스 팜"이란 곳을 가봤습니다.
조금 비싸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왠지 저기의 아메리카노가 입에 잘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우리 생활에서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모르는 아저씨(종교인)와 면담하기.
대학에서 동아리는 이제 설 곳이 없습니다.
방송사고.
따분한 사진부터 시작합니다.


가격과 명성에 비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너무 시큼해서 단무지를 다 뺐습니다.
계란이랑 소시지도 없습니다.
(엄밀히 따지면 2mm정도 두께의 무언가가 있었음 -_-)

50년만의 빠른 개발과 변화 속에 사라져 버린 들판(?)
우리나라의 어느곳이든 땅만 있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경작을 하곤 합니다.
설령 그곳이 아파트 건설을 위해 철거된 벌판이라도 말이죠.
힘들게 살아오셨을 분들의 땅에 대한 애착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땅에 대한 애정은 뭔가 특별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샌 어느곳이든 저런 경작을 금지한다고 하더군요.

조금 비싸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왠지 저기의 아메리카노가 입에 잘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모르는 아저씨(종교인)와 면담하기.


# by | 2007/09/13 00:55 | 사진 | 트랙백 | 덧글(4)







난 라이스팜 맛있던데....또 가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