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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광안리 불꽃 축제

고용량(3MB)가 있어 로딩이 좀 걸립니다.
[아래의 영상은 2006년 불꽃 축제를 인근 "배산"에서 촬영한 것임]





편집하기 귀찮아서...



이건 좀 큰거...



2007년 광안리 불꽃 축제를 다녀왔다.
역시 가까이서 보니깐 이쁘더라.

단, 최소 2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
교통 통제로 차도 안막히고 지하철도 잘 다닌다.
그러나 늦게가면 자리를 잡을 수 없을 뿐더러, 그로 인해 사람에 끼어 죽을 수도 있다.
서 있으면 죽음이다. 미리와서 앉아 있는 사람들이 앉으라고 난리다. 서있기도 힘든데 어찌 앉는지... -_-
집단 이기주의가 어떤건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사람이 많아 여기저기 치이고 말싸움나고 조금 짜증났지만...
나도 그런 수많은 사람들 중 하나였으니 어쩔 수 없음 @_@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경찰 및 전.의경분들께 정말 고마움을 느낀다.
그들이 있어서 사고 없이 불꽃 놀이도 보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었다.
가장 인상깊었던건 불꽃놀이 보다 경찰들의 질서 통제가 아니었나 싶다.


그런데 중간에 돌아간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그럴꺼면 오지를 말든가.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민폐를 끼친다.
쓰레기도 좀 가져가지.
최소 앉아서 보려고 깔아놓은 신문지는 챙겨가야 하는거 아닌가?
그래놓고 앉아서 볼거라고 지랄지랄 하는 녀석들은 다 죽어야 된다.


추운 날씨에 고생하며 나랑 같이 불꽃 놀이 구경한 우리 이쁜 노와로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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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 2007/11/01 00:17 | 사진 | 트랙백 | 덧글(1)

Commented by Noir at 2007/11/01 09:24
맞아맞아 완전 동감ㅠㅠㅠㅠㅠ 어르신들은 다 중간에 가버리고,
뒤에 중고등학생&대학생들이 신문지 치우는거 보니깐 참 -_-;;
아주머니들은 쓰레기는 하나도 안치우고 모아놓은것 중에 쓸만한 돗자리만
빼 가고... 우리나라 좋은나라다.
어엣건 울 아저씨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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