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영이가 요즈음 선물을 많이 사줬다.
봄철 잠바(점퍼.-_-)도 사줬고,
새학기 공부 열심히 하라고 가방도 사줬다.
무려 메이커! Converse!
우왕ㅋ굳ㅋ
항상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맨날 신경질 부려서 미안해.
자주 싸우고, 또 사과하고,
돈 벌때 까진 마음으로만 잘해줄게 ㄱ-
그래도 3월 14일이 두려운건 어쩔 수 없구나.
나 3월 14일날 초 중요한 프로젝트 과제와 엄청 어려운 시험을 칠거 같은 느낌이니
그날 만나지 말자. 감사.
봄철 잠바(점퍼.-_-)도 사줬고,
새학기 공부 열심히 하라고 가방도 사줬다.
무려 메이커! Converse!
우왕ㅋ굳ㅋ
항상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맨날 신경질 부려서 미안해.
자주 싸우고, 또 사과하고,
돈 벌때 까진 마음으로만 잘해줄게 ㄱ-
그래도 3월 14일이 두려운건 어쩔 수 없구나.
나 3월 14일날 초 중요한 프로젝트 과제와 엄청 어려운 시험을 칠거 같은 느낌이니
그날 만나지 말자. 감사.
# by | 2008/03/02 23:36 | 친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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