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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와 나무

미리내골, 콰이강의 다리(?) 옆, 인덕관

그 옆의 어느 오래되어 버려진 건물이 허물어지고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창업보육센터가 건립된다.

창업, 중요하지.. 음..



얼마전 TV에서 한옥을 짓는 과정을 보여주던데,
통나무를 이용해 못 하나 쓰지 않고 짓는 모습을 보며 경이로워 했던 기억이 난다.

어딘가, 한국의 아름다움을 뽐낼 그런 한옥에라도 쓰이길 바랄 뿐..

베어나간 나무들이여... 제발 MDF만은... ㅠㅠ



팔릴만한건 팔아줘야 자본주의지!





그래도, 자연은 굴하지 않고 살아난다.

by △□○ | 2008/10/23 02:05 | 개인 | 트랙백 | 덧글(2)

Commented by Noir at 2008/10/23 02:15
마지막 사진 너무 슬프다 ㅇ<-< 나무 다 잘라서 파나? 버리는 건 아니겠지?;
버리면 완전 안습.....
우리학교 나무 많고 왠지 자연 친화적인 환경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총장이 자연 친화적인 거
싫어하나보다. 아니면 아무 생각이 없거나-_-;
Commented by 아저씨 at 2008/10/23 18:02
나무에서 피나는 것같다.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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