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6일
경성대-부경대 카페『마들렌』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테이블이 따로 격리되어 커플을 위한 자리도 있고.

커피도 맛있다.
너무 달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단것만 시켜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대학교 앞의 영세(?)카페가 좋다.
스타벅스 따위 값만 비싸고 의자만 불편하지..
(라고 해도 안가봐서 모름)
요즘 학교앞 카페도 좀 비싸지긴 한거 같다.

테이블이 따로 격리되어 커플을 위한 자리도 있고.

커피도 맛있다.
너무 달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단것만 시켜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대학교 앞의 영세(?)카페가 좋다.
스타벅스 따위 값만 비싸고 의자만 불편하지..
(라고 해도 안가봐서 모름)
요즘 학교앞 카페도 좀 비싸지긴 한거 같다.
# by | 2008/11/16 00:37 | 사진 | 트랙백 | 덧글(2)







부산대 앞 카페는 좌석이 대부분 오픈돼 있는데, 경성대 앞에는 이렇게 칸막이가 된 카페가
많은 것 같더라. 술도 같이 팔고...
난 앞으로 몇년 간은 카페에 갈 일이 별로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