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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 더 비기닝

한달 만의 감상문
(오래되서 영화의 감상이 기억 나질 않아ㅠㅠㅠ)


스타트렉 TV시리즈나 다른 극장용 영화를 본적없지만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스타워즈 보다 재미없을 거란 막연한 기분만 가지고 있었는데

스타워즈 보다 재미있었다.
(결국 다른 내용의 다른 느낌의 영화니까 비교는 거부한다!)


미드 '히어로즈'에서 다른 특수능력자의 뇌를 파먹는(?) 악당으로 연기했던 '사일러'의 묘한 표정의 매력이
벌컨인 '스팍'의 이미지와 잘 맞았다.

"JJ 에이브람스가 원래 저렇지.."
"루카스 아츠가 어딜가겠어.."
하는 감동과 아쉬움이 있었지만

영화보는 내내 신경을 끊을 수 없는 몰입감과 우주 스팩터클 액션의 화려함이 시간 여행의 병렬 우주, 타임 패러독스와 잘 섞여서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저것은 캐리어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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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 2009/05/31 22:30 | 감상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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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at 2009/06/01 20:09

제목 : 스타트렉(2009)
23세기의 미래, 조사임무를 수행 중이던 스타플릿 우주선 U.S.S.켈빈호의 앞에 갑작스런 우주폭풍과 함께 거대한 송곳형의 인공물체가 나타난다. 무차별 공격으로 켈빈호를 꼼짝 못하게 만든 그 물체의 조종자는 켈빈호의 선장에게 직접 건너와서 협상할 것을 제의한다. 결국 선장은 예상대로 살해당하지만, 일등항해사 조지 커크는 켈빈호의 선장대리로서 승무원을 탈출시키고 자기는 정체불명의 적을 저지하기 위해 명예로운 죽음을 택한다. 사랑하는 아내와 갓 태......more

Commented by Noir at 2009/05/31 22:51
캐리어는 스타의 캐리어인가?
아 나도 스타트렉 보고 싶다ㅠㅠㅠ 영화관 못간지 진짜....얼마나 됐지?
안 가다보니 이젠 못 갈것 같아
Commented by △□○ at 2009/05/31 22:55
내가 극장을 다녀보면서 느낀게..
조조로 보려면 성실해야될 거 같아.
근데 노와르는 게으르잖아.
못 볼 꺼야. 아마.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9/06/06 22:19
루카스아츠는 게임회사입니다. 특수효과쪽을 말하고 싶으신거라면 ILM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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