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3일
부산대 카페『양치기 소년 칼디』
칼디라는 양치기 소년이 커피를 발견했다는 커피의 기원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칸이 나뉘어 져있어서 아늑하고 좋다!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더라...
가격은 보통(한잔에 4~5000원 정도?)
커피마시고 케익먹고 팥빙수를 먹으니 배가 터질 뻔.
아늑한 커튼

케익 접시가 좀 에러..

사람 얼굴이 나온 사진은 생략한다.
칸이 나뉘어 져있어서 아늑하고 좋다!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더라...
가격은 보통(한잔에 4~5000원 정도?)
커피마시고 케익먹고 팥빙수를 먹으니 배가 터질 뻔.




# by | 2009/06/13 12:01 | 친구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생각보다 맛은 별로였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