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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카페『양치기 소년 칼디』

칼디라는 양치기 소년이 커피를 발견했다는 커피의 기원으로 카페 이름을 지었다.
칸이 나뉘어 져있어서 아늑하고 좋다!
서비스로 팥빙수를 주더라...
가격은 보통(한잔에 4~5000원 정도?)

커피마시고 케익먹고 팥빙수를 먹으니 배가 터질 뻔.

아늑한 커튼

케익 접시가 좀 에러..


사람 얼굴이 나온 사진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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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 | 2009/06/13 12:01 | 친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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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oir at 2009/07/08 21:57
근데
생각보다 맛은 별로였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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