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1일
부산대 카페 『Brown Chip』
부산대 정문에서 약간 멀리 떨어진 카페..
원룸촌 골목에서 난데없이 예쁘장한 가게
어김없이 카라멜 마키아또.


케익과 쿠키, 맛있지만 조금 비싸
조용해서 책 읽고 공부하기 좋아
쓴 커피 한 잔과 창가에 앉아 넷북을 들여다본다.
한 손엔 영자 신문, 아이팟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부산 헤럴드 트리뷴!
하지만, 현실은 잔고 70원
원룸촌 골목에서 난데없이 예쁘장한 가게
어김없이 카라멜 마키아또.


케익과 쿠키, 맛있지만 조금 비싸
조용해서 책 읽고 공부하기 좋아
쓴 커피 한 잔과 창가에 앉아 넷북을 들여다본다.
한 손엔 영자 신문, 아이팟에서 흘러나오는 재즈.
부산 헤럴드 트리뷴!
하지만, 현실은 잔고 70원
# by | 2009/09/11 01:27 | 친구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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