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노는 법을 모르겠다.
도둑질도 해본 놈이 잘 하고, 어디가서 좀 놀아 본 사람이 잘 논다고...
놀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다.
고등학교 때는 조용히 친구들끼리 노는게 다 인줄 알았고, 새내기 때는 뭘 해도 다 재밌었기에 따로 놀 필요가 없었는데..
이제는 뭘해도 재미 없고, 친구들과 만나도 놀게 없고, 늘 뭔가 부족하다.
지금 나에게 놀 시간이 주워진다 한들 놀지 못하고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멍하니 있거나 자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겠지..
놀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놀아야 재밌는건지 모르겠다.
워커홀릭이라든가, 우울증이라든가.. 괜히 오는게 아니다.
우리들은 노는 법도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놀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다.
고등학교 때는 조용히 친구들끼리 노는게 다 인줄 알았고, 새내기 때는 뭘 해도 다 재밌었기에 따로 놀 필요가 없었는데..
이제는 뭘해도 재미 없고, 친구들과 만나도 놀게 없고, 늘 뭔가 부족하다.
지금 나에게 놀 시간이 주워진다 한들 놀지 못하고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하거나 멍하니 있거나 자거나 컴퓨터 게임을 하고 있겠지..
놀고 싶다. 하지만 어떻게 놀아야 재밌는건지 모르겠다.
워커홀릭이라든가, 우울증이라든가.. 괜히 오는게 아니다.
우리들은 노는 법도 체계적으로 배워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 by | 2009/10/27 00:49 | 개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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