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2일
내 생각엔..
할 수 있냐 없냐는 중요한게 아니야,
했냐 안했냐가 중요하지..
- 어디선가 들은 식상한 대사
했냐 안했냐가 중요하지..
- 어디선가 들은 식상한 대사
그런데 살다보니, 했냐 안했냐가 중요한게 아니고 할 수 있냐 없냐가 더 중요한거 같다.
무언가를 할 수 있을 때가 행복하다는건 그 무언가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느낀다.
그 걸 해봤건 안해봤건 아쉬운건 마찬가지다.
아이쿠. 맙소사...
# by | 2009/11/02 01:07 |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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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잖아ㅠㅠㅠ